화려한 서울의 야경을 바라보며 서있는 세경의 뒷모습은 몹시 춥고 쓸쓸하다.
지훈에게 잃어버렸던 목도리를 받아 병원의 복도를 걸어가는 세경은 pale blue eyes와 함께 벽 속으로 사라질 것만 같다.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는 편인데 지붕뚫고 하이킥은 10회 정도부터 시청하기 시작해서 놓쳤던 앞부분도 빠짐없이 찾아 보았다.
그들의 사랑 때문이 아니라 세경의 눈빛과 뒷모습이 담고 있는 많은 의미들 때문에 가슴 아팠다.
김병욱 감독의 시선이 좋다.

지훈에게 잃어버렸던 목도리를 받아 병원의 복도를 걸어가는 세경은 pale blue eyes와 함께 벽 속으로 사라질 것만 같다.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는 편인데 지붕뚫고 하이킥은 10회 정도부터 시청하기 시작해서 놓쳤던 앞부분도 빠짐없이 찾아 보았다.
그들의 사랑 때문이 아니라 세경의 눈빛과 뒷모습이 담고 있는 많은 의미들 때문에 가슴 아팠다.
김병욱 감독의 시선이 좋다.

출처 : liyarama님

출처 : KsongStarN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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